CES ’미친 존재감’ 천공...쏟아지는 제보들 [앵커리포트]
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IT 전시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멘토로 알려졌었던 천공이 나타나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천공은 기업인들에 섞여 AI 기술을 참관하는데 여념이 없었는데요.
제보화면들 보시겠습니다.
길게 늘어뜨린 흰 머리카락에 흰 수염과 흰 눈썹, 역술인 천공입니다.
목에 건 이름표에도 영어로 ’이천공’이라고 쓰여 있는데요.
이곳은 미 CES 전시회장 안입니다.
천공은 CES 관계자들과 대화하기도 했고요.
자신을 찍는 취재진에게 "왜?", "당신 누구야?"
며 경계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.
이번에는 새하얀 한복을 입고 한 손에 부채를 들고 있는 천공.
사람들이 북적이는 행사장 곳곳에서 사진이 또 여러 차례 찍혔고요.
한 제보자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비행기도 함께 탔다고 전해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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